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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 본격 캠핑시즌 겨냥… '캠핑트렁크' 안양점 10월 중 오픈

[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] 본격적인 가을시즌이 도래하면서 전국의 캠핑족들이 들썩인다. 보다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쾌적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기 때문.



또한 요즘 나들이 차량을 자세히 살펴보면 캠핑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. 캠핑족들은 자신의 차량에 트렁크 매트 혹은 220v 콘센트 탑재 등을 튜닝하는 등 캠핑관련 옵션을 장착하는 추세다. 언제든 캠핑을 떠날 수 있도록 자신의 차량에 캠핑용품을 싣고 거리를 달리는 캠핑족들도 많다. 


하지만 캠핑용품의 경우 전문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낡거나 상할 수 있기 마련이다. 이에 이러한 캠핑족들에게는 캠핑용품을 점검하고 중고 매매 등을 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.


이와 관련, 중고캠핑용품 전문점 '캠핑트렁크'에서는 장비 점검 및 중고제품과 신제품의 장단점을 사전에 확인하고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도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.


캠핑트렁크는 소비자 중심의 위탁판매 시스템 도입으로 중고거래를 통해 제품의 정가보다 최대 70%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. 또 제품의 A/S까지 보장하며 지속적인 렌탈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.


또한 판매 시에는 판매수수료 5~7%만 지불하면 원하는 금액대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만족한다는 것이 강점이다. 특히 눈으로 직접보며 중고캠핑용품을 고를 수 있는 특장점을 자랑한다.


아울러 중고상품의 경우 구매가의 70%를 보증하는 ‘구매가보증제’도 실시하고 있어 구매 후 재판매 시 손해율이 적다.


캠핑트렁크의 이창영 대표는 "온라인 등을 통해 중고캠핑장비 구매 시 제품 문제, A/S 불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"며 "캠핑트렁크는 중고거래의 단점을 최소화해 가격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알뜰 캠핑족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"고 밝혔다.


캠핑트렁크는 현재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MBC 경제매거진, KBS 생생정보통, KBS뉴스타임, JTBC뉴스 꼼꼼한경제 방영 등 다양한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. 전국 17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, 오는 10월에 오픈하는 안양점에서는 오픈할인 및 기념품 증정행사 소식까지 더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.


김유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@seconomy.kr